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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리는 같은 해
보여져 가는 너 지금도 너를 바라보는 나에게

설레이는 커튼 그 사이로
만난 적 없어도 서로 말을 하듯

날 모르는 널 사랑한다는 건

언젠가 라는 슬픈 얘기
널 만나서도 말을 할 수 없는 건
저 노을이 져가는 이유

설레이는 내 꿈 속 안에서
만날 순 있어도 서로 말이 없이

날 모르는 널 사랑한다는 건
언젠가 라는 슬픈 얘기

널 만나서도 말을 할 수 없는 건

저 노을이 져가는 이유

너 언젠가 걸었던 그 길에 그 발자욱 위를
내가 다시 걷고 바람이 불어오고 너에게

날 모르는널 사랑한다는 건
언젠가 라는 슬픈 얘기

널 만나서도 말을 할 수 없는 건
저 노을이 져가는 이유

노을이 지나면 바라본다는 것
언젠가라는 아픈 얘기
널 기다리며 다가갈 수 없는건



작곡:서재혁

작사:김태원



부활 Live & Unplug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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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me out with the waste
This is not what I do
It's the wrong kind of place
To be thinking of you
It's the wrong time
For somebody new
It's a small crime
And I've got no excuse
and Is that alright

Give my gun away
when it's loaded Is that alright
If you don't shoot it
how am I supposed to hold it
Is that alright
Give my gun away
when it's loaded Is that alright
with you
Leave me out with the waste
This is not what I do
It's the wrong kind of place
To be cheating on you
It's the wrong time
She's pulling me through
It's a small crime
And I've got no excuse
and Is that alright

I give my gun away
when it's loaded Is that alright
If you don't shoot it
how am I supposed to hold it
Is that alright
I give my gun away
when it's loaded is that alright
Is that alright with you
Is that alright

I give my gun away
when it's loaded
Is that alright
If you don't shoot it
how am I supposed to hold it
Is that alright
If I give my gun away
when it's loaded
Is that alright
Is that alright with you
Is that alright

I give my gun away
when it's loaded

If you don't shoot it
how am I supposed to hold it
I give my gun away
when it's loaded
Is that alright with you no


Damien Rice & Lisa Hanni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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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것 같아 기다림 내겐 아직도 어려워
보이지 않는 네가 미웠어
참을수 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길 없어
속삭여 불러보는 네 이름.

어두운 바다를 떠돌아 다니는
부서진 조각배 위에 누윈 내 작은몸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 말없이 안아주겠죠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나에게 지워진 시간에 무게가
견디기 힘이 들도록 쌓여간다 해도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 말없이 안아주겠죠 그대 나를.
아무 말없이 안아주겠죠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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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 비친 너의 미소와 창 틈에 비친
햇살조각이 차가운 내 심장을
뛰게 만들었어 조금 어색했어
우물쭈물 대며 할말을 못했지만
내 품에 안긴 장미 한 다발만 봐도
내 맘 알아 버릴까 그냥 안아버릴까
널 생각하며 미소가 번지는
날 고백해야 하나 마나

고민하다 잠들어 매일 밤
들어오던 사랑 노래가
요즘따라 내 맘 때려
근데 이런 맘말 못해
왜 지금처럼 내게 솔직하게
고백 못해 하다 못해
네게 다가가 말붙이려는
맘은 떨려 꿈속에 너를 그려
내 모든걸 이미 다 가져가 버린 너
옛사랑에 아픈기억 지워져 버린 나

사랑해

약간은 쑥스럽지만 말할게
너와 함께 있으면
너의 입술에 살짝 키스라도
하고 싶고
넓은 가슴으로 너를 포근히 안고 싶어
진정한 사랑 진짜 사랑 그게 뭔지
너에게 가르쳐주고 싶어
바로 너의 옆에서 바로 내가
너의 옆에서 많은 방황과 혼돈속에
남겨진 맘속에 상처
이젠 내가 지켜줄께 힘들고
외로울 때 내 품속에 갇혀
구속도 없는 진짜 니가 있을 때
그때 내게 와줘
눈물 마저 다 줘 그땐 내게
꼭 안아주게 해줘
나의 사랑을 모두 다 가져
그리고 너의 사랑을
내게줘

비오네 저사람은 우산을
안쓰고 있어
아마 나처럼 비가 맞고 싶은가보지

아마 오늘밤 내방 천장에는
이 비오는 거리에 너의 모습이 그려질거야

이 빗물이 너의 방 창문을 두들기듯이
나도 너의 맘을 두들겨보고 싶다

Musician : Redface
Release Date : 2000-12-02
   Genre : AlternativeHip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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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lans
Release Date: 08/30/2005 
Track Listings: 
1. Marching Bands of Manhattan 
2. Soul Meets Body 
3. Summer Skin
    4. Different Names for the Same Thing  
 5. I Will Follow You into the Dark 
6. Your Heart Is an Empty Room 
7. Someday You Will Be Loved 
8. Crooked Teeth 
9. What Sarah Said 
10. Brothers on a Hotel Bed
11. Stable Song 



What sarah said
and it came to me then that every plan is a tiny prayer of father time
as i stared at my shoes in the icu that reeked of piss and 409
and i rationed my breathes as i said to myself that i'd already taken too much today
as each descending peak of the lcd took you a little farther away from me
amongst the vending machines and year old magazines
in a place where we only say goodbye

it's done like a violent limp that out memories depend on a faulty camera in our minds
and i knew that you were truth i would rather lose than to have never lain in the sun at all

then i looked around at all the eyes on the ground as the tv entertained itself
cause there's no comfort in the waiting room just nervous paces bracing for bad news
then the nurse comes round and everyone lifts their head
and i'm thinking of what sarah said but love is watching someone die

so who's going to watch you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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